 "페라이트 자석을 제외한 타자석은 큐리온도이전에 이보다 낮은온도에서 조직이 흐트러져, 재착자를해도, 자석이 아닌 그냥 금속조각이나 돌이될뿐이다"
위에 말이 맞나요?
퀴리온도를 여러번 왔다갔다 해도 낮은온도에서 다시 강자성체가 되는 자석을 찾고있습니다.
네오디뮴자석의 경우 착자하기전, 소결시에 이미 큐리온도를 훨씬 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정말로 큐리온도를 한번 넘은 자석은 낮은온도에서 재착자를해도 자석이 되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자석 분말의 경우 (자기테이프나,마그네틱 카드 검은면)처럼 일부만 자화시키는 것이 가능한가요? 자석분말을 펼쳐놓고 고정신킨 후 그곳에 자기력이 센 자석을 가하면 어느정도는 자화시킬 수 있나요? 50~800가우스 정도의 자력을 가질 정도로요. 보자력이 큰 자석일지라도, 자화되어도 분말이기 때문에 금방 자성을 잃어버리게 되나요?
제품문의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